2010년도 벌써 상반기가 지나갔습니다. 한 해가 시작하기전에 늘 그렇듯이...새해 계획을 세우곤 하는데요...현재까지의 진행상태를 한번 확인해봤습니다만.....생각해보니 새해계획을 블로그가 아니라 트위터에 올리는 바람에;;정확하게 기억이 나는 것만 추리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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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계획의 진행상태를 보면..일단 고양이를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완전 햄볶아 먹이는 중입니다. ㅋㅋ(아.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 전체적으로도... 운동 부족과 영어 공부를 시덥잖게 하는 큰 문제점이 보이기는 하지만..작년 말에 큰 이슈로 자리 잡았었던 OnePC 관련된 일들이 점차적으로 마무리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휴학까지 하면서 뛰어든 일이니 만큼 이 부분의 마무리를 개인적으로는 좀 성과라고 보고 싶습니다..
그외에는 공모전 몇개 입상한 것이 성과라면 성과인 것 같습니다. 방학기간동안 공모전 하나를 더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아이디어가 뽀족한 것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다만...자평이 호의적일 리는 없죠? 영어 문제는 아주 심각합니다. 이런것 저런 것 우선순위를 주다가 완전히 밀린 경우...최악의 경우를 생각하면 머리가 아주 지끈 지끈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생각하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하반기의 목표로 잡기로 했습니다.
- 토플 90점
- 햄볶기 (..ing)
- 교환학생 프로그램 통과하기..
젠장...캐니가 이럴땐 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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