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에....갑자기 택배가 왔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를 달랑 던져주고 갔는데..그것이 바로 이번에 제가 득템한 구글의 캐넌 디카입니다. 지난번에 한나라당의 공모전에서 득템한 디카의 경우 렌즈도 없는 모델이고 렌즈값이 수십만원을 하는지라..그냥 오자마자 팔아버렸습니다. (그 돈으로 여친님께 맛나는 것 좀 사주고자...ㅋㅋ)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고민이 되네요.. TX7이라는 소니의 디카가 있지만 이것은 도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당장..줌 거리만해도 제가 가지고 있는 TX7보다 훨씬 길거든요...또 최근이 이모님께서 디카를 고르고 계신다는 점도...;; 암튼 개봉을 해봤습니다...
이론...볼수록 더 가지고 싶어지는 중입니다;;;쩝; 왜 우리집에서 디카를 사자마자 우리집에 와서 이렇게 고민을 때리게 만드는 것일까요;;; 암튼간에 이쁩니다...LCD화면도 좋고 동영상이나 각종 작업을 하는데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만...TX7이 없었으면 얼씨구나 ~ 했겠죠;;
암튼 고민은 뒤로 미루고 오늘은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낸 바보같은이 간단한 아이디어에 상을 주신 구글의 마케팅 팀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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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기능에 충실해 보인다며!!!!!!!!!!!!!!!! 그냥 예쁜데!?!?!??!?!?!?
이뻐요???ㅋㅋㅋ 딱 얄쌍하지는 않은데... 쓸만은 해보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