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벤처캐피탈의 사장님이 와서 창업의 투자를 받는 방법에 대해서 특장을 해주고 있습니다. (정회훈 대표 from DFJ Athena, LLC) [ 2009-11-11 14:26:10 ]
-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이 얼마나 강해야 하나? 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TAM이라고 합니다. 시장규모가 1조 이상되는지? (한국에서는 1000억 수준이라고 합니다. ) 그리고 마켓이 20%~30%의 성장을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 2009-11-11 14:29:17 ]
- 가장 중요한 것은 사장이 얼마나 열정이 넘치느냐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캐피탈과의 협상이 끝나면 1시간안에 바로 회신 메일을 보내주느냐 문제도 협상의 큰 구분 선중 하나라고 한다. [ 2009-11-11 14:34:40 ]
- 미국의 DFJ를 보면 언제나 매년 30000개의 투자 요청을 받는 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최종 accept 되는 것은 1년에 많아야 15개 수준이라고 합니다. 역시 그만큼 투자를 받는 것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 2009-11-11 14:37:05 ]
- 이 회사가 많은 투자를 했네요…hotmail 이나 overture 그리고 바이두나 이런 저런 곳에 투자를 많이해서 성공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미국 본사의 이야기 겠죠?) [ 2009-11-11 14:39:22 ]
- 투자회사의 경우는 투자를 한 다음에 하는 일이 더 많다고 합니다. 투자를 하고 그 수익을 뽑기 위해서 투자회사에서 비지니스 컨설팅도 많이 해주고…이런저런 바쁜일이 있다고합니다. [ 2009-11-11 14:42:51 ]
- 대체적으로 기술력있는 기업을 투자를 하는 이 회사의 특징은…기술력있는 기업을 구분해내는 선별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해외에서도 한국의 기술력이라는 부분은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 2009-11-11 14:48:16 ]
- 창업가격 프로세스: 아이디어, 비지니스 모델, 비지니스 플렌 (혹은 조직 모델), 경영 팀등 각종 프로세스가 중요하게 작용된다고 합니다. [ 2009-11-11 15:22:08 ]
- 특히나 비지니스 플랜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엑셀로 만들어진 시장 분석을 만드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엑셀 파일에는 자신이 써넣는 숫자가 최소화 되야한다고 합니다. 자신이 추정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넣어야한다고 합니다. 스리고 나머진 수식으로 자동! [ 2009-11-11 15:23:31 ]
- 사업타장성 분석의 frame work : 시장성 평가+기술적 타당성 평가+재무적 타당성 평가 / 객관화를 해야한다..그러나 본인이 하기는 정말 힘들다. [ 2009-11-11 15:26:11 ]
- 사업의 타당성 분석은 세가지 요소가 무조건 잘 맞춰져야한다. 대표적으로 생각한다면 시장성만 있고 기술적으로 타당하지 않는다면? 그런 것은 실효성이 없다고 본다. [ 2009-11-11 15:30:55 ]
- 벤처라면 당연하 니치 마쳇을 확실히 공략을 해야한다. 기존에 established market의 경우는 분명히 그 영향력이 떨어진다. 벤처라면 시장을 찾아서 해야한다. [ 2009-11-11 15:36:41 ]
- 벤처케피탈에서 하는 일은 정말 다양하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한다면 회사가 수익을 날 수 있는 모든 법을 다 한다고 합니다…예를들어 인재풀이 필요하면 인재풀도 연결해준다고 합니다. [ 2009-11-11 15:44:05 ]
- 20:80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투자를 해서 한번에 해서 많은 돈을 얻고 빠지는 것이 아니라…20%의 기여를 한다고 합니다.그리고 80%는 벤처의 역할이라고 합니다. [ 2009-11-11 15:45:24 ]
- 아이리버의 실패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아이리버의 경우는 시장대응에 실패를 했다고 합니다. 시장을 빌드업 하는 것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이지만 그만큼 중요한 것이 시장에 대응해서 살아남는 것이라고 합니다. [ 2009-11-11 15:53:07 ]
- 아이리버의 경우는 초기에는 분명히 그 시장에 맞춰냈다. 하. 지만 결과 아이팟의 등장이후에는 애플의 글로벌한 마켓 베이스를 분명히 극복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 2009-11-11 15:56:21 ]
- 우리나라 기업들은 대체적으로는 IPO를 기본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한국적인 환경에서는 인수합병은 그만큼 위험부담을 지는 것을 지양한다고 합니다. [ 2009-11-11 16:21:24 ]
- 나머지 내용은 대부분 질답으로 이뤄졌습니다. 딱히 제가 쓸 말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학부생 수준에서 나올 수있는 창업과 관련된 질문을 대략 정도 응답을 해주셨습니다. 일일이 다 치기에는 제가 딴데 정신을 팔았나봐요^^;; [ 2009-11-11 16:44:02 ]
이 글은 쉘링포드님의 2009년 11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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