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 시피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 프로그램을 팔고 피드백을 받는 저의 첫 사업 프로젝트입니다. 그건데..이넘의 홈페이지가 만드는 그 초기부터 사람을 갖고 노는 것이 생겼습니다. Ie6에 맞춰서 만들어야 하니깐 XE의 다양한 어플들이 힘을 못쓰고 에러를 뿜어내는 것입니다. 심지아 제가 만든 위젯도 IE6를 버티지 못하고 말았네요...;;;
물론 피씨방의 특성상...네.. 그렇습니다. 전국의 대부분의 피씨방은 아마 IE6 가 깔려있을 것입니다. 왜냐고요? 일단 XP를 깔고 나면 자동으로 설치가 되는 것이고...결정적으로 IE7의 탭 브라우징이나 그런 것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익숙해지지 못한 것입니다...
더 재밌는 것은..IE 점유율이 98%라는 한국에서도..IE7의 완성도가 떨어지고 느리다보니깐.. 사람들이 IE의 차기버전도 설치를 안하고 바로 IE6를 유지하는 기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완성도가 떨어지는 익스를 쓰느니 FF나 다른 브라우져로 날아갔어야하는데..그넘의 각종 관공서와 인터넷뱅킹이 오히려 다운그래이드를 부추겼나보네요..짜증;;
아무튼 결국 작업을 2번하고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차라리 제로보드4로 만드는게 빨랐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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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그렇다고 돈 받고 만드는 사이트에 IE6은 접근 금지 이럴 수도 없고 -_-;
만약 무료배포 프로그램었으면 접근금지 했을 것입니다 ㅠㅠ
저희집도 IE 6인데.. IE 7이 별로라고 그래서 일단 깔지도 않았고..^^;
근데 IE보다는 파이어폭스를 더 많이 쓰고 있어요.
...FF면 해결아닐까요?
난 IE 8 ㄲㄲ
저도 보조로 습니다.
파폭 익숙해지니 익스는 잘 안쓰게 되네요.ㅠ
그래도 우리나라현실에서 참 불편한게 사실이죠.
저는 파폭도 썼는데 최근에는 버전업이 빠른 크롬을 써요..ㅎㅎ
전 가족들이 익스 "6" 를 강력하게 주장하여 파폭 / 익스 "6"을 씁니다.. ㅠ
전지금...
윈도우 콜렉션이라는 것을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익스6 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