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정도,,,,투명스킨을 만들어 보려고..스킨편집에 열을 올리고 있었습니다만..스킨이 점점 추가될수록 느려지는 현상을 발견....일단 스킨이 뭐가되었던간에 빨라야한다는 결론을 얻고..기본스킨에...추가된 형태인 긱오덕형(이게 실제이름임) 스킨을 적용했습니다...
역시 배경이미지를 파란에서 가져다 쓰는 중중이었기 떄문에 더 헀던 것 같습니다.. 뭐든간에 여러곳을 통하면 안좋은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제가 쓰려고 했던 배경이미지를 택큐에 업로드...
근데 이 스킨도 그다지 완성형 스킨이라고는 할 수 없고요...여기서 시작해서,,이제 슬슬 편집을 한번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뭐 오래 걸리긴 했지만 CSS책도 꾸준히 읽었으니깐 이제 슬슬 구조가 보이는 것 같아요...나름 긱오덕형 스킨을 축덕-닭형 스킨으로 변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역시 배경이미지를 파란에서 가져다 쓰는 중중이었기 떄문에 더 헀던 것 같습니다.. 뭐든간에 여러곳을 통하면 안좋은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제가 쓰려고 했던 배경이미지를 택큐에 업로드...
근데 이 스킨도 그다지 완성형 스킨이라고는 할 수 없고요...여기서 시작해서,,이제 슬슬 편집을 한번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뭐 오래 걸리긴 했지만 CSS책도 꾸준히 읽었으니깐 이제 슬슬 구조가 보이는 것 같아요...나름 긱오덕형 스킨을 축덕-닭형 스킨으로 변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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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려러고 노력중이긴하지만..
스킨고치는것에 대해 뭘 알지도못해서.. 좌절감에 빠져있죠..ㅠ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습니다만...저처럼 테이블에 수년간 익숙해진 사람이 쓰기에 처음 접근이 굉장히 생소합니다..ㅠ
그러고보니 이 기본 스킨은 마치 전북의 형광녹색을 보는 거 같군요.
혹시 스킨 제작자가 전북빠라든가;;;;
지극히 평범한 구글러였습니다..구글 간담회 때 이미 공개된 스킨입니다..
조금만 뜯어보면 딱히 어렵지도 않아요.
다만 한없이 귀찮을뿐... ㅡㅡㅋ
귀찮은게 큰거 같아요..전 그냥 사이드바에 들어가는 것은 html위젯으로 다시 돌아왔어요;;;직접편집을 하면 쉬운편집에서 사이드바 매뉴가 작동을 안하더라고요;;
저는 살짝 눈아프네요.ㅠ
재밌잖아요...ㅎㅎ 맨날 하얀스킨만 사용하니깐 지겨워서..또 옛날 컴퓨터 생각도 나서 이것으로 정했어요